2009년 10월 16일
부끄럽습니다

형 기일이 12일이었는데
하루가 지난 13일에야 알아차리고
또 하루가 지난 14일에야 모이게 됐네요
형도 아시다시피 어떻게 두번 모이게 됐더라구요
저는 몰랐거든요..
형이 그렇게 편 가르기를 싫어 했는데
제 장점이 누구와도 편하게 지내는 거였는데
부끄럽게도 이렇게 되버렸네요
죄송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 만나는게 힘들어져요
올해는 졸업하기전 마지막 기일이니까
미리 준비해서 다 모일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아쉽구요.
이번엔 모여서 좀더 웃으면서 보냈어요
솔직히 형 이야기는 별로 안했지만 용서해주시길 바래요!!
(..아이리스에 김태희가 참 이뻤습니다)
중요한건 마음이니까요 -ㅁ-
아!그리고 이번엔 옥상에서 궁상떨지 않았습니다!!
저는 쿨한 도시남자니까요
(사실 이번엔 옥상이 없었어요;)
전 이제 좋아졌습니다.
시간이 역시 약이란 말이 맞기도 하고
나름 요령도 생겼거든요
이제 마무리만 남았어요
두서없이 적었지만 제 맘은 다 아시리라 믿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아이 부끄러//ㅅ//
(..)
하루가 지난 13일에야 알아차리고
또 하루가 지난 14일에야 모이게 됐네요
형도 아시다시피 어떻게 두번 모이게 됐더라구요
저는 몰랐거든요..
형이 그렇게 편 가르기를 싫어 했는데
제 장점이 누구와도 편하게 지내는 거였는데
부끄럽게도 이렇게 되버렸네요
죄송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 만나는게 힘들어져요
올해는 졸업하기전 마지막 기일이니까
미리 준비해서 다 모일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아쉽구요.
이번엔 모여서 좀더 웃으면서 보냈어요
솔직히 형 이야기는 별로 안했지만 용서해주시길 바래요!!
(..아이리스에 김태희가 참 이뻤습니다)
중요한건 마음이니까요 -ㅁ-
아!그리고 이번엔 옥상에서 궁상떨지 않았습니다!!
저는 쿨한 도시남자니까요
(사실 이번엔 옥상이 없었어요;)
전 이제 좋아졌습니다.
시간이 역시 약이란 말이 맞기도 하고
나름 요령도 생겼거든요
이제 마무리만 남았어요
두서없이 적었지만 제 맘은 다 아시리라 믿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아이 부끄러//ㅅ//
(..)
# by | 2009/10/16 20:50 | Sentiment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