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재즈 페스티벌?!
이번학기 인터넷 강의로 "재즈문화의 이해"를 듣고 있습니다
과제중에 재즈공연관람기가 있는데 마침 울산에서 재즈페스티벌이 열려서
알바랑 겹치는 일정속에서도 알바마치고 밤에 다녀왔습니다.

공연은 10월 11일이었는데 무려 한달이 지난 후에야 포스팅을 하는 저를 용서하셔요
여러 팀의 공연중에서 전영진 밴드의 공연을 봤는데,
생각보다 편하더라구요.
구경오는 사람들도 가족끼리,연인끼리,솔로부대원끼리(..)
편하게 부담없이 오고,
노래도 우리가 많이듣던 가요와 크게 다르지 않는정도.
전영진 밴드의 컨셉이 여러장르의 음악을 섞어서 맛있게 들을수 있도록 한다~라는군요
공연내내 크게 박수치고 일어서서 춤추며 보냈습니다.
저도 일어서고 싶었지만 알바땜에 다리가 너무 아파서 ㅜㅜ

같이간 제 친구는 맘에든다며 공연후 한정판매한 시디까지 구입했군요
하지만 과제는 제가 제출하기땜에 싸인은 제가 받았습니다 -ㅁ-
공연같은거 참 오랫만인데
역시 가서 후회할일은 없는거 같아요
공연을 같이즐길사람이 곁에 있다면
주저말고 보러가세요.
고민하지말고~롸잇 나우~!!
과제중에 재즈공연관람기가 있는데 마침 울산에서 재즈페스티벌이 열려서
알바랑 겹치는 일정속에서도 알바마치고 밤에 다녀왔습니다.

<관람 증거를 남기기 위한 컨셉사진>
공연은 10월 11일이었는데 무려 한달이 지난 후에야 포스팅을 하는 저를 용서하셔요
여러 팀의 공연중에서 전영진 밴드의 공연을 봤는데,
생각보다 편하더라구요.
구경오는 사람들도 가족끼리,연인끼리,솔로부대원끼리(..)
편하게 부담없이 오고,
노래도 우리가 많이듣던 가요와 크게 다르지 않는정도.
전영진 밴드의 컨셉이 여러장르의 음악을 섞어서 맛있게 들을수 있도록 한다~라는군요
공연내내 크게 박수치고 일어서서 춤추며 보냈습니다.
저도 일어서고 싶었지만 알바땜에 다리가 너무 아파서 ㅜㅜ

같이간 제 친구는 맘에든다며 공연후 한정판매한 시디까지 구입했군요
하지만 과제는 제가 제출하기땜에 싸인은 제가 받았습니다 -ㅁ-
공연같은거 참 오랫만인데
역시 가서 후회할일은 없는거 같아요
공연을 같이즐길사람이 곁에 있다면
주저말고 보러가세요.
고민하지말고~롸잇 나우~!!
# by | 2009/11/08 23:27 | Diary | 트랙백 | 덧글(1)













